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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번역본의 내용을 바꾸어서 다시 웹상에 올리는 것은 불허합니다. 만약 캡션용 등의 수정을 원하시면 따로 저에게 연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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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한글패치 관련 문제.

키라☆키라 - 제 1장 (6) 번역물

<-이전으로 || 다음으로->

...몇년만이지?
일본 학교는 4~7월이 1학기, 9~12월이 2학기, 1~3월이 3학기라지요 아마.

저는 아마 이 이상 할지 어떨지 모르겠고...
마침 이 번역을 이어서 해주신다는 분이 나타나서 허락해드렸습니다.
더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 찾아가주세요.
=> 드림하트 번역게시판 "키라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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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

장갑악귀 무라마사 - 복수편 진행중. 게임

영웅편 클리어하고 복수편 들어갔습니다.

말 그대로 복수에 관한 이야기. 1장에서 카나에와 유우히에 대한 복선이 풀리고, 1장 끝난 후 주인공 일행(?)의 행방 등이 밝혀지기도.
복수가 복수를 낳는 비참함이 주된 줄거리네요.
그런데 게임의 분위기를 와장창 망가뜨리는 이 개그. 진지한 상황에서도 꼭 빼먹지 않고 카나에&사요와 카게아키의 개그 소울이 작렬.
카나에야 완전 광년이처럼 미친개그를 숨쉬듯 해대지만, 카게아키는 목숨 건 전투중에도 개그를 해서 죽지 않나(...)

예 1. 적이 앞에서 대포를 겨누는데 등을 돌리고 도망. 당연히 뻥~
예 2. 적이 뭔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는데 닥돌. "날 믿어라!" "ㅇㅇ"  -> 뻥~ -> "...다음부턴 믿지 마라" "...ㅇㅇ"
예 3. 목숨을 걸고 적 비행선에 침투해서 식당에 도착하자 요리를 시작.
예 3-1. 그 요리의 종류가 랜덤이벤트라서 10종이 넘음.
소고기, 돼지고기, 말고기, 토끼고기, 사슴고기, 양고기, 곰고기(?), 생선, 야채, 과일...
예 3-2. 요리를 할까요? 라는 미친 선택지가 있음. 그걸 선택하면 요리를 하는데 무라마사를 입은채(...)요리. 게다가 엄청 잘해!
비프 스테이크, 포크 소테, 사쿠라나베(말고기 전골), 토끼 파에리아, 살짝 구운 사슴고기, 양고기 필라프, 어육 소세지(어떻게?), 코울슬로...

주된 스토리는 비참하고 어두운데 이 개그 때문에 분위기가, 아아 분위기가...

뉴스밸리는 피곤한 곳이다. 잡담/stay night


스피파라 STORY#01 데모무비 공개... 게임




http://nicoviewer.net/sm17492631 <- 유투브가 느릴까봐 니코동 주소도 추가. minori 공식 계정으로 업로드된 동영상이니까 문제없을듯...

여전히 미쳐돌아가는 오프닝 퀄리티. 오프닝 사기의 명가 minori(...)답다고나 할까.
이미 eden때부터 신카이 감독은 직접 참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작풍이나 연출은 거의 변함없는듯...
초반 나레이션 목소리가 영 맘에 안드네요...예산을 작화에 모조리 때려부어서 성우에 돈을 아꼈나.

아쉽게도(?) 전연령이고, STORY#01이라는걸 보면 이번엔 4개쯤으로 쪼개파는 분할상법으로 추정됩니다.
흔히들 말하는 유료체험판. 우리는 이미 ef때 이걸 경험했으니 이젠 새삼 할말도 없습니다.
오프닝에 또 예산 다 들어부었구나...스텝이 몇명 죽어나갔니...

그림체는 나나오 나루인걸 보면 뭐 문제없을거 같고...스토리가 걱정되는데 그걸 가늠하기 위한 체험판이겠죠.


4월 신작이 돌아왔군요...짧은 감상. 애니/만화

어느분 말마따나 풍요속의 빈곤. 몇편이나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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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편도 해야되는데

Fate/Zero (Season 2)

호구왕 호구버 호구 탈출할 것인가?


산카레아

원작을 본거라서 원작과는 다른 재미가 있어야 지속해서 볼텐데 좀 미묘...아마 안볼듯


엑셀월드

현실의 돼지가 가상세계에서도 돼지라니 아이고 OTL
그건 그렇고 인스톨 실패하면 뇌가 바이바이~할거같은 위험한 프로그램을 별 설명도 없이 덥석 보내주고... 어서 액티브X까시죠 호갱님
흑설공주 첫인상이 [속지마 개년이야] 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거참.


이것은 좀비입니까 OTD

변태야...변태... (수군수군)


루팡 3세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

갑자기 시대를 한 30년정도 뒤로 튼것 같은 그림체...
후지코 젊은 시절이라 그런지 루팡보다 좀 어리숙한 면을 보이네요. 하지만 슴가는 착합니다 헉헉...
실시간으로 보기보다는 주말에 느긋하게 몰아서 보고싶은 작품.

사과책 공기 샀음.


회사에서 무료로(정부지원이겠지) 아이폰 개발 강좌를 들을 수 있다길래 "난 아이폰 개발자가 되겠어!" 라는 핑계로 맥북에어 구입.
오픈케이스 뭐 이딴건 나보다 100만배 사진 잘 찍는 사람들이 이미 올렸을테니 난 안올림. 귀찮기도 하고.
일단 케이스를 열어본 느낌 위주로 말하자면, '딱 필요한 물건이 깔끔한 배치로 들어있었다' 정도.
3번째 노트북 구입이지만 이렇게 심플하면서도 빈티 안나는 노트북 포장을 본건 처음인것 같네요.
어댑터+설명서+맥북에어. 이게 정말 다임.

나머지는 일단 내일 쉬엄쉬엄 뜯어볼까...

[MAD] 5분 안에 알 수 있는 '남자 고교생의 일상' 잡담/stay night


니코동에서 싱크로율 끝내주는 MAD를 발견해서 살짝.
5분 안에 애니 한편을 잘 담아냈다고 봅니다. 완벽함.

PSP 나는 친구가 적다 포터블 올클리어. 게임

토라도라, 오레이모의 뒤를 잇는 라노베 출신 애니 게임화 3탄(인가?) 나친적 포터블을 올클리어 했습니다.
일단 셋다 해봤는데, 어째 가면 갈수록 시나리오 질이 떨어지더군요. 이번엔 정말 별로였음. 별은 오프닝 제목대로 두개 반만 주고싶네요.

이웃사촌부 합숙을 세나의 별장이 있는 무인도로 가게 되는 부분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장시간 배를 탄 것 때문에 전원이 배멀미로 성대하게 오바이트...로 도입부분부터 히로인 전원이 토악질을 하는 더러운 시츄.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 안 샐리가 있나, 눈부신 햇살, 바다, 모래사장 모든 꺅꺅 우후후 조건을 다 갖춘 무인도에서 이들이 하는 짓은 변함없이 안쓰럽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공략&감상.



이어지는 내용

웹툰감상-막장판타지: 참으로 아쉽다... 애니/만화

오유 베오베에서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발상은 좋았구나. 피식' 할 수준의 만화였는데 이게 원작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찾은 웹툰이 이거, '막장판타지' 입니다.
야후 웹툰에서 2부 42화로 완결이 난 상태.

얼빵한 마왕과 소인배 용사, 그리고 작중 최강급의 무력을 소유한 공주;;등 기존의 정석을 완전 뒤집은 막장 판타지물입니다.
허나 중반부터 밋밋해지는 내용과 연재펑크, 짧아지는 분량 때문에 댓글에선 신나게 두들겨맞은듯 합니다;;
그래도 그정도까지 욕을 먹을 수준은 아니고, 일단 완결도 지었으니...
복선도 나름 깔아놓고 마지막에는 그럭저럭 회수도 했고 말입니다.
한번만 더 다듬었으면 훨씬 괜찮은게 나왔을것 같다는게 참 아쉽구요.
바쿠만에 나오는 우수한 편집자 같은 분이랑 협력해서 이야기를 다듬었으면 이렇게 두들겨맞지는 않았을것도 같고.
하지만 웹툰 연재조차도 수시로 펑크가 나는걸 보면 아마 안될거야. 특히 2부 중반의 밋밋함은 용서가 안될 레벨이었습니다.
1부 중반까지 느꼈던 참신함과 깨는 발상은 다 써버렸는지...당시 댓글들에 담긴 실망감과 배신감이 지금 보는 저한테까지 전해지는 느낌이었음.

이렇게 살짝 비튼 패러디 판타지물은 꽤 좋아하는 장르라서(특히 착한 마왕 계열) 응원하고 싶은데 말이죠.
패러디의 특성상 초반의 재미를 계속 유지해 나가는게 꽤 힘들긴 할겁니다.
뭐, 이렇게 까지만 만약 다음이 있다면 다음 작품에선 발전된 모습을 살짝 기대해봅니다.

비슷한 물건으로 네이버 웹툰에 '심심한 마왕' 이라는 게 있는데, 이쪽은 그럭저럭 안정된 재미를 보여주는것 같아서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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