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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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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하늘의 유실물
여름의 폭풍! 2기
[수]
코바토
[목]
괭이갈매기 울 적에
매의 발톱단 2기
[금]
냥코이
[토]
화이트 앨범 2기
학생회의 일존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성검의 블랙스미스
[일]
이누야샤 완결편
천체전사 선레드 2기

진행중인 게임

소라이로
WOW (쿨 티라스)
슈퍼로봇대전 K
러브플러스


공지사항. 공지사항

이곳에서의 기본적인 태도.
아름답고 고운 우리나라 표준어를 씁시다.
아, 사투리는 써도 됩니다.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라면요.
단, 자음 연타, 과도한 통신어체 및 일본어투의 남용등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말투는 자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래도 쓰고 싶으시다면 정중히 삭제 및 스팸처리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바쁘긴 하지만 그런 글 지울 시간은 충분히 있습니다. 네.


번역물 관련 규정.
1. 이 블로그에 올라온 번역물을 자신의 컴퓨터, 혹은 PDA 등으로 다운로드나 갈무리하는 것은 허락합니다.
하지만 번역본의 내용을 바꾸어서 다시 웹상에 올리는 것은 불허합니다. 만약 캡션용 등의 수정을 원하시면 따로 저에게 연락해주세요.
2. 이 번역물에 대해 저작권을 가진 측에서 삭제를 요망하는 일이 생기면, 즉시 삭제합니다. 그와 동시에 다운로드 받으시거나 웹상에 올리신 번역물도 지워주시길 부탁합니다. 개인적인 목적 (단순한 감상)으로 다운로드 하신것까지는 제가 터치할 수 없는 문제지만, 웹 상에 올리신 경우에는 꼭 지워주세요. 안그러면 제가 찾아가 난동부릴겁니다. (...)

그리고, 태터툴즈.
기존 태터툴즈는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태터툴즈 베이스의 서비스라 이전의 글이 거의 그대로 이전이 되더군요...
이곳이 무언가의 문제로 폭파되면 티스토리로 다시 옮길 예정.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일종의 보험?
http://firstas.tistory.com/

Wind 한글패치 관련 문제.

근황 잡담/stay night

아이돌마스터 DS 롬을 한번 뜯어봤음.
한글화...까지는 아니라도 대사 스크립트라도 뜯어보려고 했는데, BIN파일이 압축되어있음.
Lz77도 아니고 듣도보도 못한 압축. 망했어요.
괜히 시간만 버린듯.

와우 생애 첫 80렙.
캐릭터명=본명이라는 무시무시한 수치플레이로 생성한 인간전사 드디어 80렙.
하지만 난 인던면역 발컨이잖아...난 안 될거야 아마.

듀얼 모니터 체제. 잡담/stay night

공짜로 얻은 17인치 모니터.
이제 와우랑 아이마스를 동시에 할수 있겠음.
사실 서브모니터는 공략 참조할때 더 유용하지만 그냥 이렇게 찍어봤습니다...

잉카인터넷(nProtect 제작사)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주워들은 소식

잉카인터넷 정영석 팀장, 전자ㆍIT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 보안뉴스_뉴스

아니 이게 무슨 이ㅁ박 민주화운동하는 소리야...

소라이로 플레이 중... 게임

한번 망했다 부활한 주제에 본질은 달라진게 없군요...
이번엔 과거편에서 루트 선택을 하고 나서 현대편에서도 한번 더 루트가 갈라지는 형식.
3캐릭터 x 3갈래니까 총 9가지 루트가 있는셈이네요. 각각 다른 라이터라고...
토모씨가 담당한 츠바메-츠바메 루트(츠바메 메인)만 일단 클리어.
후반부의 우울 전개가 제대로. 나르키소스때의 그 느낌이 떠오르는데.
토모씨는 실체험이라도 있는지 정말 이런 전개에서만 퀄리티가 확 올라가는듯한 느낌...
근데 이거 하고 나니 다른 루트 할 의욕이 사라지는데 어쩌지...
(그래도 야망 2009는 꼭 한다)

10월 신작 한줄 감상. 애니/만화

일단 하루에 2편 정도로 골라내서 볼 예정입니다.
그러고 보니 케로로 중사 새 ED는 JAM Project더군요.

여름의 폭풍 ~춘하동중~: 1기보다 훨씬 알기 쉬워진 스토리 라인. 하지만 음악은 1기에 비해 별로...
코바토: 오랜만에 클램프 작품을 보게 되는군요. 세계관은 Wish의 연장선, 쵸빗츠의 등장인물이 카메오 출연이라던데.
비밀결사 매의 발톱단 2기: 아직 1기만큼 뻥터지진 않는데, 지켜봐야죠.
이누야샤 완결편: 쾌속전개네요. 2쿨로 나락 잡을 기세.
하늘의 유실물: 스토리는 병맛이 맞는데, 센스가 너무 환상적이라서 계속 볼듯.
냥코이: 안심하고 볼수있는 양작.
화이트 앨범 2기: 게임을 머리속에서 배제하고 보면 끈적하고 다크한 느낌의 불륜물로서는 합격?
학생회의 일존: 저예산 싸구려티가 풀풀 나지만 뭐, 시간때우기로는 볼만한 패러디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본편보다 낫다는 평가. 뭐 이것도 편하게 볼수있는 양작일듯.
성검의 블랙스미스: 나쁜 건 아닌데 애니화를 할 정도로 재밌나 이게?
천체전사 선레드 2기: 여전히 센스 작렬, 근데 오프닝 엔딩은 1기가 나은듯.

캠퍼: 미안, 용서가 안된다. 너 탈락.
수호 캐릭터 파티: 성우 실사는 죄악이라는걸 알고 있을텐데?

키라☆키라 - 제 1장 (2) 번역물

정말 오랜만이네요.
늦어진건 바쁜 탓도 있지만 의욕저하도 큰 원인을 차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뭐, 중간에 내팽개치는 일은 없을거라 봅니다.
모 게임도 완전번역까지 3년이 걸렸던 저입니다만...


이어지는 내용

트로피컬KISS... 게임

적당한 B급 바카게.
그냥 생각없이 즐기기엔 괜찮네요.
어디서 본것 같은 설정을 한군데다 쑤셔넣은 느낌이지만...에라 귀찮다. 더이상 생각하기 싫으니 포기.
후미아키급은 아니더라도 타카히로급 정도는 되는듯.(전성기의 타카히로급은 아니고, 최근의 조금 내려간 타카히로급)
무엇보다 원화가 좋으니 다른 단점이 다 가려짐.

아이돌마스터 DS 에리 루트 플레이일지 (수시갱신) 게임

아이돌마스터 디어리 스타즈의 존재의의는 료에게 있다 보니 나머지 두 캐릭터는 그렇게 의욕이 안나네요. (문제발언)
하여튼 료 플레이 할때보다는 좀 느긋하게 진행해봅니다.

료 루트가 료에 의한 유메코 공략이었다면, 에리 루트는 에리에 의한 오자키P 공략이라던데, 과연 어떨까요...?




이어지는 내용

eden* 클리어. 게임

총 플레이 시간은 약 10시간 가량. 정말 짧네요. ef 1장 정도의 길이.
스토리가 딱히 뛰어난것도 아니고, 새로운 연출의 테스트 같은 느낌의 작품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온은 정말 모에. 시온만 믿고 가면 됩니다. 달리 말하자면 다른 히로인들은...
PLUS+MOSAIC을 설치하면 어른의 그렇고 그런 스토리가 각 히로인별로 준비되어있는데, 어디까지나 오마케적인 느낌이라...
음...큰 기대를 안했기에 망정이지 실망할뻔했어요.

작품 내내 갈등다운 갈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 긴장도를 떨어트립니다. 갈등이래봐야 고작 주인공 료의 내면적 갈등이 전부고, 외부에서 닥쳐오는 곤란이 거의 없었습니다. 지구멸망을 주제로 삼지만 작품 내내 너무나 평온하고 느긋해서 진짜 멸망이 오기는 오는거냐...하는 느낌이 들 정도. 료나 시온이나 '지구가 굳 멸망하지만 그딴건 상관없어!' 같은 생각을 가진 점이 멸망을 테마로 삼은 작품에서 긴장을 확 앗아간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또 하나의 주제, 료와 시온의 연애묘사가 치밀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닌게, 시종일관 서로 농담따먹기만 하다가 어느새 끝나버린 느낌. 마지막에 키스도 하고 애인도 된듯한 느낌이 안드는것도 아닌데, 이 두사람이 정말 연인이구나~ 하는 느낌이 전혀 와닿지 않아서...
무엇보다 료가 시온에게 두근거린다고 할까, 이성을 의식하는 느낌이 약합니다. 뭐, 같이 목욕탕에 들어가자는 걸 사양할 정도의 신사적 태도는 갖추고 있는데 정상적인 청년이 이성을 대하는 자세랄까, 조금 엉큼한 그런 요소가 완전히 없어서, 전형적인 고자초식남이지요, 료는.
연애물로도 실패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f나 하루오토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같은 시나리오라이터 맞아?

지구멸망도 연애도 뭔가 어정쩡한 것이... minori 작품 중에 이렇게 가슴에 와닿는게 없는 것은 처음인듯?

전체적인 평가는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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