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책장도 꽉차고 해서, 정리 겸 용돈벌이를 위해 팔아볼까 합니다.
일괄적으로 권당 2500원. 여러권 사시면 깎아드립니다. 비밀글로 연락할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택배는 우체국택배(착불)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가장 싼듯.
(판매완료) [카도노 코우헤이] 부기팝 시리즈 (1~15) - 1권정도는 남겨두고 싶은데... 어떤 라노베는 1권만 재미있다고 느끼신적 없으십니까?
(판매완료) [카도노 코우헤이] 나이트 워치 시리즈 (1~3)
(판매완료) [카도노 코우헤이] 비트의 디시플린 (1~4) - 부기팝 외전이긴 한데 최근 부기팝의 이름을 달고 나온거보다 재밌었음...
[쿠와시마 요시카즈] 신족 가족 (1~8)
[나카무라 에리카] 더블 브리드 (1~10)
[와타세 소이치로] 패러사이트 문 (1~6) - 이 작가 작품 중에는 음양의 도시만 맘에 들더라구요. 습관적으로 계속 사긴 했지만...
[사토 케이] 천국에 눈물은 필요 없어 (1~11) - 그냥 생각 없이 보면 충분히 재밌죠.
(판매완료) [나츠 미도리] 풍수학원 (1~8) - 최근 엑스트라가 나오는데, 그것까지 살 마음이 안들어서...1~8을 지금 서점에서 구할수 있긴 합니까?
[아키야마 미즈히토] 고양이의 지구의 (1~2) - 이리야 사는김에 덩달아 샀었음. 나쁘진 않지만 이 작가 특유의 거시기한 엔딩은...
[쿠사나기 코요리] 선배와 나 (1~5) - 다음권이 안나오는건 아마도 연재중단? 오경화의 이름이 찍혀있음에도 퀄리티는 그럭저럭.
(판매완료) [나스 키노코] 공의 경계 (상,하) - 다용도로 사용할수 있는 아주 두꺼운 책. 결국 한번 완독하고 다시 볼 마음이 안들었다 OTL
[후시미 츠카사]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1 - 원서 가지고 있는데 한번 번역 비교해보려고 샀음. 이건 4천원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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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부터는 팔지 말지 고민중인 것들.
[하시모토 츠무구] 배틀 쉽 걸 (1~7) - 반쪽달~의 작가가 쓴 작품. 이건 뭐 나데시코+테일러? 라는 느낌도 들었지만 재미는 있으니.
[쿠라타 히데유키] R.O.D (1~11) - 언 제 나 오 냐 다 음 권
[아키타 요시노부] 마술사 오펜 (1~20) - 아마 다시 보진 않을것 같은데 팔려고 해보니 좀 아까워서...
일괄적으로 권당 2500원. 여러권 사시면 깎아드립니다. 비밀글로 연락할 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택배는 우체국택배(착불)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가장 싼듯.
(판매완료) [카도노 코우헤이] 부기팝 시리즈 (1~15) - 1권정도는 남겨두고 싶은데... 어떤 라노베는 1권만 재미있다고 느끼신적 없으십니까?
(판매완료) [카도노 코우헤이] 나이트 워치 시리즈 (1~3)
(판매완료) [카도노 코우헤이] 비트의 디시플린 (1~4) - 부기팝 외전이긴 한데 최근 부기팝의 이름을 달고 나온거보다 재밌었음...
[쿠와시마 요시카즈] 신족 가족 (1~8)
[나카무라 에리카] 더블 브리드 (1~10)
[와타세 소이치로] 패러사이트 문 (1~6) - 이 작가 작품 중에는 음양의 도시만 맘에 들더라구요. 습관적으로 계속 사긴 했지만...
[사토 케이] 천국에 눈물은 필요 없어 (1~11) - 그냥 생각 없이 보면 충분히 재밌죠.
(판매완료) [나츠 미도리] 풍수학원 (1~8) - 최근 엑스트라가 나오는데, 그것까지 살 마음이 안들어서...1~8을 지금 서점에서 구할수 있긴 합니까?
[아키야마 미즈히토] 고양이의 지구의 (1~2) - 이리야 사는김에 덩달아 샀었음. 나쁘진 않지만 이 작가 특유의 거시기한 엔딩은...
[쿠사나기 코요리] 선배와 나 (1~5) - 다음권이 안나오는건 아마도 연재중단? 오경화의 이름이 찍혀있음에도 퀄리티는 그럭저럭.
(판매완료) [나스 키노코] 공의 경계 (상,하) - 다용도로 사용할수 있는 아주 두꺼운 책. 결국 한번 완독하고 다시 볼 마음이 안들었다 OTL
[후시미 츠카사]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1 - 원서 가지고 있는데 한번 번역 비교해보려고 샀음. 이건 4천원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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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부터는 팔지 말지 고민중인 것들.
[하시모토 츠무구] 배틀 쉽 걸 (1~7) - 반쪽달~의 작가가 쓴 작품. 이건 뭐 나데시코+테일러? 라는 느낌도 들었지만 재미는 있으니.
[쿠라타 히데유키] R.O.D (1~11) - 언 제 나 오 냐 다 음 권
[아키타 요시노부] 마술사 오펜 (1~20) - 아마 다시 보진 않을것 같은데 팔려고 해보니 좀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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