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컴퓨터 포맷후에 백업하지 않은 자료를 생각해내고 땅을 치고 후회하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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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를 C와 D로 나눠놓은 건 좋은데, 저것들의 백업을 잊으면 순간의 방심이 오랜 후회로 남게 되더군요.

그저 아무 예정도 없이 그냥 컴퓨터가 상태가 안좋아 보이고 눈 떠보니 지른 dvd라이트기가 있고.. 친구따라 교동에 나갈일이 있어서.. 중요한 자료는 백업하고 포맷 하고 윈도우 다시 깔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컴퓨터 관련해서 쉼게쉼게 될리가 없는법...메인보드가 상상이상으로 병진이라 내장 사운드카드 드라이버 찾는다고 고생했습니다.(4시간이나 걸렸다.) 그래도 고생고생 해서 포맷한번시켜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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